<기도하는 어머니의 자녀는 망하지 않는다.>

예전에 늘 예화로 인용되는 몇 사람이 있었다.

1. 어거스틴
2. 전 대우 회장 김우중
3. 김금도, 김홍도, 김국도 목사 형제...

김우중 회장은 18조의 미납추징금...
삼형제는 모두 교회 담임목사 세습...


Posted by th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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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신차리세요 2019.05.18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부정해도 이 글을 쓴 분보다 위의 분들이 더 훌륭하고 세상과 우리 나라에 도움을 준 분들이란 것은 변함이 없음. 당신에게도 당신을 위해 기도해준 어머니가 계셨다면 이렇게 삐딱한 좌좀의 인생은 살지 않았을 텐데...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