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지는 누가 김정일에게 보낸 편지일까요?

위원장님께 드립니다.
벌써 뜨거운 한낮의 열기가 무더위를 느끼게 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위원장님은 건강히 잘 계시는지요?
위원장님을 뵌지도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위원장님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위원장님이 약속해주신 사항들은 유럽-코리아재단을 통해서 꾸준히 실천해나가고 있습니다.
한민족의 하나됨과 진한 동포애를 느끼게 했던 “2002년 북남 통일축구경기”를 비롯해서 북측의 젊은이들이 유럽의 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북측 장학생 프로그램”등 다양한 계획들이 하나씩 실천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보천보 전자악단의 남측 공연” 및 평양에 건립을 추진했던 “경제인 양성소”등이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하여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의견으로는 이런 부분들을 협의해가기 위해서 유럽-코리아재단의 평양사무소 설치가 절실하며 재단관계자들의 평양방문이 자유로와질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 유럽-코리아재단을 통해서 실천되었던 많은 사업들을 정리해서 문서로 만들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살펴보시고 부족한 부분이나 추가로 필요하신 사항들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재단과 북측의 관계기관들이 잘 협력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에 위원장님의 지시를 부탁드립니다.
북남이 하나되어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 수 있도록 저와 유럽-코리아재단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성과를 맺는 날이 곧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든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꾸준히 사업을 추진하여 위원장님과의 약속한 사항들이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또한 위원장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2005년 7월 13일

누가 박사모 카페에 이 글을 문재인이 보냈다고 올렸는데, 다들 종북빨갱이라고 욕했다죠. 박근혜가 보냈다는 사실을 알고 황급히 삭제했다고 하네요.


박사모들의 박근혜를 향한 마음은 거의 신앙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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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카톡을 통해서 유포되고 있습니다.

지인의 어머님이 자기에게 보내주었다고 합니다.

이런 거 오면 제게 보내달라고 부탁을 했거든요.






이번 대통령 탄핵 사태는 헌법재판소에 까지 갈 필요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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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구요?

변희재가 대박을 터뜨렸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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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진영은 태블릿PC 조작 사건을 '손석희 게이트'로 규정, 변호사, 언론인, 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긴급 진실규명위를 발족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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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행정관의 15일 국회 증언이 끝난 16일에 손석희 사장, 손용석 팀장, 심수미 기자, 서복현 기자, 김필준 기자 등을 모두 형법 제 87조 에 의거하여 

내란죄로 고발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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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JTBC의 손석희가 최순실의 데스크탑PC에 박대통령의 

연설문들과, 국가기록물들이 가득 들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특종 보도를 하였습니다. 이 때는 Tablet PC라는 말 전혀 안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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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JTBC를 수사 했다는 검찰은 데스크탑PC를 

‘최순실의 Tablet PC’로 바꿔서 발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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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손석희는 그 Tablet PC 의 개통자는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이라고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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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JTBC 손석희의 의도는 최순실의 데스크탑 PC로 밀어 

부치려고 했었던 것입니다. 

김한수라는 사람을 숨기려고 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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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PC와는 달리 Tablet PC (=스마트폰)는 개통을 하면 개통자의 이름으로 등록을 해야 하는 문제, 

그리고 해외출국 시 data roaming 등록 문제 때문에 소유자의 동선이 파악되지만, 데스크탑 PC는 그런 것이 필요 없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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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당사자인 김한수는 그 Tablet PC를 본인이 구입하여, 개통해서 

4년전에 사망한 이춘상 전 청와대 보좌관에게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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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검찰은 이춘상이 그 Tablet PC를 사용한 기록이 없으며 

김한수가 거짓말을 했다고 하면서, 

그 Tablet PC 는 김한수가 최순실에게 생일 선물로 줬다는 추측을 발표합니다. 

.


그 이후에 검찰은 그러한 거짓말을 하였던 김한수를 불러서 그 

진위여부를 추궁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김한수를 단 한 번도 

부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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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그 Tablet PC는 최순실의 것으로 만들어

졌고, ‘최순실의 국정농단’이라는 타이틀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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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것이 ‘최순실의 Tablet PC’ 라고 믿기에는 너무나 많은 

모순들이 드러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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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이 지난 엊그제 검찰은 그것은 ‘최순실의 Tablet PC’ 이며

정호성과 최순실이 ‘서로 문자 교환을 했었다’ 라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처음 이 보도를 하였던 손석희는 한달 반 전에 이런 것을 못 봤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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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최초의 보도에 의하면 그 Tablet PC에는 최순실의 딸 

정유라를 비롯한 최순실의 측근들의 전화번호가 하나도 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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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는 거기에는 박대통령, 이춘상 보좌관, 김한수 전화번호와 

나머지 2명의 익명의 전화번호가 저장되어 있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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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녹음파일’의 주인공인 그 정호성의 전화번호가 

거기에 저장되어 있다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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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에 손석희가 처음 그것이 최순실의 Tablet PC라고 단정적으로 

보도할 때 내어 놓은 증거라는 것은, 최순실의 ‘외 조카’ 2명과 

한자리에서 찍은 Tablet PC 속의 사진들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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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거기에는 최순실의 딸인 정유라의 사진이나 그녀의 가까운 지인들의 사진들이 한 개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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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김한수는 최순실의 ‘외 조카’와는 어릴 때부터 친구 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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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의 생일날 김한수가 Tablet PC를 갖고 가서 사진을 ‘외 조카’의 사진을 찍어 주었다는 추론이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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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는 국회 청문회에서 최순실은 Tablet PC를 사용할 줄도 

모른다고 증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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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검찰은 Tablet PC에 대하여 발표하면서, 김한수와 

청와대 뉴미디어 모니터 팀들과의 카톡대화 내용을 공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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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순실의 Tablet PC 이었다면 최순실이 그 카톡방에 

들어가 있어야 했는데 그녀의 이름은 거기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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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의 Tablet PC로 카톡방을 만들어서 대화를 하게 되면 

나의 메시지는 오른쪽 노란 화면에, 상대방은 왼쪽 하얀 화면에 

있어야 하는데, 손석희는 그것을 못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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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도 최순실에게 Tablet PC 카톡대화내용을 보여주면서 

이 Tablet PC가 정말 당신 것이 맞느냐고 확인을 하였어야 했는데 

아직도 최순실에게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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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은 2002년도에 회사를 독일에 설립한 후에 독일을 수도 

없이 들락 날락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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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스마트폰 갖고 해외에 도착하면 즉시 현지의 ‘영사콜’이 

오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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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엊그제 검찰은 최순실이 2012년 6월 과 2013년 7월, 

딱 2 번 최순실이 독일에서 ‘영사콜’을 받았다고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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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은 1년에도 수십 차례 독일을 갔다 왔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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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최순실이 2년여 기간 동안에 단 두 번만 그 Tablet PC를 

들고 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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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그 Tablet PC는 김한수가 개통했고, 

4년전에 사망한 이춘상에게 그 Tablet PC를 주었는데, 

김한수가 무슨 이유로 2년 동안이나 매월 요금을 내어 왔는지, 

.


그리고 김한수가  찍었던 사진, 그의 카톡대화 내용들… 

.


이 몇 가지 사실들만을 갖고서도 그 것은 김한수의 Tablet PC이지 

절대로 ‘최순실의 Tablet PC’가 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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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사실들은 검찰의 협조 없이는 도저히 상상 할 수 

없는 일입니다. 

.

.

검찰과 공모를 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최순실의 Tablet PC’ 라는 

것은 만들어 질 수가 없었습니다.

.


이제까지 수 많은 사람들을 불러서 조사했던 검찰은 유일하게 

그 모든 열쇠를 쥐고 있는 있는 김한수에 대해서는 조사나 수사를 

해 본 적도 없습니다.

.


검찰이나 JTBC에서나 ‘김한수’라는 말 자체가 금칙어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


따라서, 이 모든 것들은 절대로 우연일 수가 없고, 검찰과 JTBC등 언론들이 서로 함께 기획을 하여 공모를 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판단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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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더블루K’ 의 존재를 가장 먼저 공개한 언론은 

경향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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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독일의 ‘더블루K’ 현지법인을 취재하다가 국내의 법인을 찾아내어 특종을 터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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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다음날 경향신문은 그 곳에 갔더니 문이 잠겨 있어서 

못 들어가고 사무실 공간에는 서류, 책상, 집기들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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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수 많은 언론사 기자들도 함께 몰려가서 관리인과 인터뷰도

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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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신기하게도 JTBC의 심수미 기자가 11월 18일 더블루K

사무실에 갔는데, 

.


관리인이 문을 열어 줘서 사무실에 들어가 보니 책상이 있었고 

서랍에 서류와 Tablet PC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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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검찰의 발표에 의하면, 11월 20일 JTBC의 심수미가 혼자 

갔었는데, 

.


관리인은 오직 그 심수미기자에게만 사무실 문을 열어 줬고,

.


여태껏 없었던 고영태의 책상이 갑자기 사무실에 들어와 있었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심수미기자가 책상 서랍에서 Tablet PC를 꺼내 갖고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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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그게 사실이라면, JTBC의 심수미기자는 관리인과 함께 

절도죄 공범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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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월 19일, 고영태는 최순실의 것이라며 내용이 없는 

텅 빈 Tablet PC 한 개를 검찰에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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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면 고영태는 텅 빈 Tablet PC는 검찰에 제출하고, 

국가 기밀이 가득 들어있는 최순실의 Tablet PC는 그냥 자기 책상에 놔 두고 왔다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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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검찰은 당연히 손석희 사장이 갖고 있다는 국가기밀이 가득 들어 

있는 그 Tablet PC를 압수해서 다시 수사를 해야 함에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


억울한 고영태는 절대로 Tablet PC를 책상서랍에 넣어 놓지도 않았고 JTBC에 준 적도 없으니, JTBC 심수미 그 기자 한번 3자 대면 

해 보자고 청문회에서 말을 했었지요.

.


여하튼 그 이후로는 최순실의 Tablet PC가 1개가 아니고 2개가 

되어버렸습니다.

.

.

.

어느 회사가 사무실을 이전하는데, 고가의 Tablet PC만 덜렁 남겨 

놓고 가겠습니까?

.

 

차라리 손석희가 처음에 말했던 것처럼 독일에 가서 쓰레기 통까지 뒤져서 찾아 내었다 말이 더 설득력이 있는 것이지요.

.


지금 검찰은 없었던 책상이 사무실에 갑자기 나타나서, 그 책상 서랍에 있는 최순실의 Tablet PC를 JTBC의 심수미 기자가 가져왔다는 

말을 국민들이 믿으라는 겁니다.

.


그래서 거기에 우르르 함께 몰려갔던 기자들도 JTBC의 보도를 

보면서 모두 다 이구동성으로 이건 아니다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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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 안에는 박대통령의 ‘직권남용과 강요’ 죄와 

‘공무상 기밀 누설공범죄’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 모든 것의 원인을 

제공하였다는 그 ‘최순실의 Tablet PC’ 라는 것은 

아예 그 증거목록에서 빠져 있습니다.

.


왜냐하면 이 것이 증거목록으로 채택이 되면 그 ‘최순실의 Tablet PC’라는 것의 진위여부를 검증하고 박대통령의 ‘공무상 기밀 누설죄’에 대한 조사를 해야 하는데, 

.


만일 그 ‘최순실의 Tablet PC’가 조작된 거짓임이 밝혀지게 되면 

대통령 탄핵안의 이유가 되었던 검찰의 공소장 자체가 무효가 되고, 국회의 탄핵소추안도 당연히 휴지조각이 되어버리고 마는 

상황이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


지금 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Tablet PC의 진실이 

밝혀지는 것입니다.

.


최순실이라는 사람은 단순히 미끼였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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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전 행정관은 자신의 Tablet PC를 들고 JTBC의 

손석희에게 찾아가서 그 것을 건네주었으며, 

손석희는 검찰과 함께 그것을 ‘최순실의 Tablet PC’로 조작을 해서,


‘최순실의 국정농단’ 이라는 어마어마한 프레임을 만든 것입니다 !!!

이동준.


나라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꼭 읽고 주변의 친지들에게 알려줍시다.

그래서 깨닫게 합시다.




이렇게 열심히 돌리지만, 더민주 박영선 의원이 청문회에서 이걸 떡하니 공개해 버렸다.

근데 이를 어쩌나... ㅡ.ㅡ

지인의 어머님은 모든 신문과 TV를 끊고, 오직 저런 류의 소식들만 받아보신단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걸까?




Posted by th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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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 발기인 명단(55명)

서청원, 조원진, 최연혜, 홍문종, 원유철, 이장우, 박맹우, 강효상, 김성원, 곽상도,이우현,
조훈현, 이채익, 유기준, 민경욱, 정우택, 김진태, 이완영, 박덕흠, 김명연, 윤상현, 최교일,
윤상직, 강석진, 김기선, 김순례, 백승주 박완수, 박대출, 이양수, 이헌승, 윤재옥, 최경환,
엄용수, 이만희, 김태흠, 홍철호, 윤영석, 김석기, 정종섭, 김정재, 장석춘, 추경호, 유민봉,
이종명, 권석창, 성일종, 정갑윤, 함진규, 배덕광, 문진국, 임이자, 김선동, 이은권, 박찬우

여기에 이정현까지 합하면 딱 56명이다.
이번 탄핵소추에 반대한 사람이 딱 56명이다.
하지만 불참한 최경환이 여기에 포함되어서, 여전히 반대표 한 명이 누구인지는 모른다.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 창립 선언문

대한민국의 진정한 보수 세력을 대변해온 우리 새누리당은 오늘의 사태에 대해 통렬하게 반성하고 국민께 용서를 구하며 뼈를 깎는 혁신과 통합을 통해 새롭게 태어날 것을 선언합니다.

대한민국의 현재는 합리적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이 철저한 자기희생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서 이룩했으며, 우리가 창조해야 할 미래의 청사진은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고 한민족의 자긍심과 뛰어난 잠재력을 일깨워서 다음 세대와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길임을 밝힙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북핵의 위험성과 북한인권의 참혹함이 여실히 존재하고 있고, 4차 산업혁명의 도전, 세계 경제 침체 등 급변하는 현실 속에 놓여있지만 우리 보수 세력들이 그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지 못해 국민들께서 좌절하고 있습니다. 보수 세력은 자기 혁신을 외면한 채 거대한 변화의 흐름에 뒤쳐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한민국과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출범하는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은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다양한 위기를 극복하고, 진정한 보수의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합리적 자유민주주의 사회를 구현하며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올바른 시장경제를 정착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힘과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첫째 우리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은 대한민국의 정통 보수세력으로서 헌법과 법치주의를 수호하고 국민을 선동하거나 대중인기 영합주의적 노선을 지양하며 국가와 사회 발전의 장기적인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겠습니다.

또 최우선적으로 대한민국경제를 재도약시키고 서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우리 경제가 다시 일어서는 기틀을 마련하고 국민께 희망을 제시하겠습니다. 우리는 국민들께 예측이 가능한 희망적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둘째, 우리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은 기득권의 부도덕성을 철저히 배격하고,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익과 자아실현에 앞장서며, 혁신적 자기희생을 통해 세대간 통합의 선봉에 설 것입니다.

셋째, 우리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은 위기 앞에 국민과 당을 분열시키는 배신의 정치, 분열의 행태를 타파하고, 새누리당의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국민과 당원이 주인이 되는 재창당수준의 완전히 새로운 보수정당을 만드는 것에 매진하며, 어떠한 희생도 감수할 것입니다.

넷째, 우리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은 5년 단임제 제왕적 대통령제의 구조적 폐해를 개선하기 위해 정치적 이해를 배제하고 국가와 국민만을 위한 국가개조 개헌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섯째, 우리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은 사회 전반에 만연한 좌파세력의 허구성에 대항하여 올바른 소통과 투명한 정치문화를 통해 보수 세력 간의 대연합을 실현하고 보수 세력을 통한 정권재창출에 앞장서겠습니다.

2016년 12월13일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 발기인 일동


이 사람들을 철면피마왕과 그 졸개들이라고 칭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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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국민성장포럼 연설문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우리는 지금 역사의 큰 고비를 넘고 있습니다.
촛불혁명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있습니다.
낡고 부패한 구시대를 몰아내고 있습니다.
촛불이 새로운 대한민국의 길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촛불혁명의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역사입니다.
국민은 깨어있었고, 행동했습니다.
국정농단과 헌정유린의 위기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계기로 반전시켰습니다.

정치가 부끄러웠습니다.
광장의 촛불이 ‘이게 나라냐?’고 외쳤을 때
정치는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정치가 못한 일을 촛불이 했습니다.
무너진 민주공화국을 일으켜 세우고,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광장의 촛불은 다시 외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구시대의 대청소와
새로운 대한민국의 건설입니다.
이제 정치가 길을 제시할 때입니다.

역사와 국민 앞에 책임지는 자세로
새로운 대한민국의 비전을 말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질곡의 현대사에서 우리에게
구시대를 청산할 기회가 몇 번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두 실패했습니다.
해방 후 친일 청산에 실패했습니다.
6월 항쟁 이후 독재유산 청산에 실패했습니다.

두 번의 시민혁명도 미완에 그쳤습니다.
4.19 혁명 후 민주당 정부는
5.16 군사쿠테타를 막지 못했습니다.
6월 항쟁으로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했지만
민주정부 수립에 실패했습니다.
정치의 실패였습니다.
두 번의 시민혁명 모두 국민은 승리했지만
정치가 그르쳤다는 사실을
지금 우리는 엄중한 교훈으로 삼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맞고 있는 촛불혁명은
구시대를 청산하고 구체제를 혁파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대한민국을 완전히 새롭게 바꿀 계기입니다.
저는 전국 곳곳의 촛불집회에서 시민들의 분노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시민들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분노를 넘어
우리 사회의 일상화된 불의와 부정에 분노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구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성공할 수 없는 세상,
흙수저의 가난이 대물림되는 세상,
국가권력이 사유화되고 반칙과 특권이 난무하는 세상,
소수만 잘 살고 다수는 가난한 양극화의 세상,
청년에게 희망을 못 주는 절망의 세상을 끝내자고 요구했습니다.
그 요구에 응답하는 것이 정치가 할 일입니다.
이제 낡고 어두운 한 시대를 끝내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반칙과 특권의 기득권 질서를 해체해야 합니다.
일제하 친일과 해방 후 독재의 역사를 청산 못하면서
대한민국에 반칙과 특권의 질서가 뿌리내렸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의 극심한
불평등, 불공정, 부정부패가 여기서 자랐습니다.
이제 이 ‘3불’과 결별해야 합니다.

그래서 진정한 민주공화국의 토대를 다시 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촛불혁명의 완성이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입니다.

국민 여러분!

새로운 대한민국이 추구해야 할 비전으로
저는 ‘공정’‘책임’, 그리고 ‘협력’을 제시합니다.

첫째, ‘공정국가’입니다.

이제 정경유착이라는 단어는 사라져야 합니다.
검찰개혁 등을 통해 권력기관을 정상화해야 합니다.
재벌개혁, 행정개혁, 언론개혁, 입시개혁 등
불공정한 구조와 관행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공정거래를 확립해야 합니다.
부정부패도 대청소해야 합니다.
반칙과 특권은 반드시 응징받아야 합니다.
특히 병역면탈, 부동산투기, 세금탈루, 위장전입, 논문표절 등
5대 비리 관련자는 고위공직에서 원천적으로 배제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젊은이들에게 평등한 기회를 주고
공정한 경쟁을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
그 시작은 학력, 학벌, 스펙과 상관없이 모든 젊은이들을
똑같은 출발선에 서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 모든 분야, 모든 영역에서
불공정을 혁파해야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둘째, ‘책임국가’입니다.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 때 국가는 없었습니다.
권력의 사유화로 사라진
국가의 공공성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다른 어떤 가치보다 우선해야 합니다.
국민 개개인의 삶을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세금과 건보료, 전기요금까지
국민의 부담은 항상 공평해야 합니다.
치매국가책임제 등 개인과 가정이
감당하기 어려운 복지는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이것이 국민 개개인의 존엄성을 지키는 책임국가입니다.

셋째, ‘협력국가’입니다.

적대와 분열을 넘어 협력의 질서를 세워야 합니다.
대기업-중소기업 간 협력과 상생,
수도권과 지역, 지역과 지역 간의 협력과 상생,
성 평등의 협력질서,
세대 간 협력질서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합의의 정치, 협력경제, 협력문화를 실천할,
보다 구체적인 정책들이 필요합니다.
사회 곳곳의 불신과 갈등을
신뢰와 협력으로 풀어내야 합니다.
편가르기 정치를 끝내야 합니다.
분열을 끝내고 통합의 민주주의로 가는 것이야말로
우리 정치가 반드시 이루어야 할 과제입니다.

이렇게 공정, 책임, 협력의 질서가 실현되어야
국민 개개인의 삶이 최우선가치로 존중받게 됩니다.
국가보다 먼저 국민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바로 서고 국민이 이기는 나라가 됩니다.

공정국가, 책임국가, 협력국가로 가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이 필요합니다.
오늘 이 포럼이 그 방안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정책공간 국민성장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비전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우리 국민은 위대한 촛불혁명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정의를 지키고 있습니다.
촛불의 정신은,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구체제와 구악을 청산한 토대 위에서
법과 제도를 개혁하고 완비하여
전혀 새로운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촛불혁명의 정신을 받들어
그 길을 열어가야 할 때입니다.
그 길에서 저 문재인은 항상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th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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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안 표결에 참석하지 않은 의원

  • 최경환(새누리당, 경북 경산시)

투표결과

  • 찬성 234
  • 반대 56
  • 기권 2
  • 무효 7


탄핵은 수학이었다.

불참  찬성  반대  무효  기권

1   234   56   7   2



나는 찬성 233표로 가결된다고 봤는데, 한 표가 더 나왔다.


이제부터 대통령제의 문제라고 하면서, 개헌을 가지고 장난을 치려고 하겠네.
개헌을 가지고 장난 치는 년놈들은 가만히 두지 않겠다.


국민의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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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O, Yes,[가]

이 모든 게 무효라고 한다.
특수기호를 넣거나, 대신에 라고 오자를 쓰거나
마침표를 찍거나 하면 무효라고 한다.
마치 무효표를 이끌어내기 위한 규정으로 보일 정도다.
특히 .를 찍으면 안된다는 것에 아연실색한다.
습관적으로 마침표를 찍는 사람도 있는데,
실수로 찍으면 지울 수도 없고, 어쩔 수 없이 무효표가 된다.


하지만, 위 표현은 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주 명확하게 드러난다.
왜 이런 걸 무효로 처리하는지 모르겠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 국회내의 투표에서는 개선하는 것이 옳다.
그리고 국회내의 모든 투표는 반드시 기명투표이어야 한다.
이건 선거에 적용되는 비밀투표 원칙을 적용해서는 안된다.
이들은 국민의 대표이고, 국민을 대신해서 표를 행사하기 때문에,
국민들은 이들의 투표행위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


이 부분에 있어서, 국회법의 개정을 강력히 촉구한다.


Posted by th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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